연남동 천연발효 베이커리 · since 2019

매일 아침,
천연발효
구운 빵

이스트 대신 직접 기른 발효종으로, 48시간 저온에서 천천히 숙성한 반죽만 씁니다. 서두르지 않고 구운 빵의 깊은 맛을, 매일 새로 만나보세요.

48시간저온 발효·숙성
새벽 5시매일 첫 빵 굽기
우리밀국산 밀·통밀 사용

오늘 새벽 5:10에 첫 캄파뉴가 나왔어요.

02 우리 이야기

서두르지 않아야
좋은 빵이 나옵니다.

주인장 한도영2019년 여름, 밀과숲을 열며

밀과숲은 2019년, 연남동 작은 골목 끝에서 시작했어요. 밀밭의 고소함과 숲의 편안함을 한 조각에 담고 싶어서 지은 이름이에요.

우리는 이스트 대신 밀과 물로 직접 기른 천연발효종을 씁니다. 반죽은 차가운 곳에서 48시간 동안 천천히 부풀려요. 급하게 만들지 않은 빵은 속이 편하고, 씹을수록 밀 본연의 단맛이 올라옵니다.

화려한 재료로 맛을 덮기보다, 좋은 밀과 시간이 하는 일을 믿어요. 그래서 매일 새벽, 그날 팔 만큼만 정성껏 굽습니다.

천연발효종 (르방)

이스트 대신 밀과 물로 직접 기른 발효종으로 반죽을 부풀립니다.

48시간 저온숙성

차갑게 천천히 숙성해 소화가 편하고 풍미가 깊은 빵이 됩니다.

매일 새벽 소량 생산

그날 팔 만큼만, 매일 새로 구워 가장 좋은 상태로 내어드려요.

04 오시는 길

골목 끝에서
기다릴게요

향을 따라오시면 금방 찾으실 거예요. 큰 빵은 미리 전화로 예약해 두면 따끈할 때 챙겨 드려요.

주소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12, 1층
(연남동,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8분)

가는 길

경의중앙선·2호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8분
골목 안이라 초록 차양을 보고 오시면 돼요.

예약·문의

02-322-1019
홀케이크·대량 주문은 이틀 전에 연락 주세요.

화요일 – 금요일08:00 – 20:00
토요일 · 일요일09:00 – 21:00
월요일정기 휴무

매장 위치

연남동 성미산로 골목, 초록 차양이 있는 작은 빵집이에요.

밀과숲 성미산로 홍대입구역 →

따뜻한 소금빵은 오전에 가장 잘 나가요. 여유 있게 오시려면 오전 방문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