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와 와이어프레임으로는 투자자도, 유저도, 심지어 본인도 설득되지 않습니다. 손에 쥐고 눌러볼 수 있는 진짜 제품이 있어야 대화가 시작됩니다. 저희는 그 첫 제품을 3일 만에 만듭니다 — 실제로 해봤고, 그 과정을 책으로 전부 공개했습니다.
카톡을 열면 아이디어 세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NDA 필요하면 먼저 씁니다.
350만 다운로드 앱을 만든 개발자가 직접 빌드합니다.
첫 앱은 15일 만에 만들어 200만 명이 쓰는 회사가 됐습니다.
— 3일 차에 실제로 돌아가던 화면입니다 —
3일 만에 퀄리티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색·폰트·컴포넌트·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까지 코드 전에 전부 확정하기 때문에, 빌드는 "승인된 디자인을 코드로 직역하는 일"이 됩니다. 빌드 중에 취향을 고민하는 시간이 0입니다.
2026년 6월, 저희는 이 방법론으로 학습 앱 '릴카드'를 0에서 빌드했습니다. 그 3일의 git 커밋 하나하나를 책으로 냈습니다 — 잘된 것뿐 아니라 데인 것까지.
아이디어에서 플레이 가능한 완성품까지 — 릴카드를 0→1로 빌드한 실제 기록. 저희가 쓰는 방법론이 이 책에 전부 있습니다. 숨기는 노하우가 없다는 것, 그게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신뢰입니다.
직접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은 책으로 충분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맡기고 싶으신 분을 위해 이 페이지가 있습니다.
웹(PWA)과 모바일(Expo) 쌍둥이 앱이 공유 코어로 실제 학습 루프를 돌렸습니다:
정직하게: 3일에 되는 건 시연·테스트 가능한 완성도 높은 제품까지입니다. 스토어 출시·백엔드 동기화·검증은 그 다음 스프린트의 일입니다 — 그 경계까지 책에 썼습니다.
어드민, 운영 대시보드, 사내 자동화 도구. 팀의 반복 업무를 화면으로 만듭니다.
투자 미팅·유저 테스트에 들고 갈 플레이 가능한 제품. 웹앱 기준, 모바일(Expo) 확장 가능.
데모를 진짜 서비스로. 스토어에 올라가고, 유저 데이터가 쌓이는 상태까지 갑니다.
· 가격은 인터뷰지 답변을 검토한 뒤 고정가로 확정합니다. 시작 후 금액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 월 소수 팀만 받습니다. 3일 빌드는 집중이 전부라, 병렬로 여러 건을 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3문장으로 보내주세요. NDA 필요하면 먼저 씁니다.
준비된 질문에 답만 하시면 됩니다. 15분이면 충분하고, 회의는 없습니다.
색·폰트·컴포넌트·프로토타입 확정. 여기서 퀄리티가 결정됩니다.
승인된 디자인을 코드로. 매일 돌아가는 화면으로 공유.
시연·테스트. 반응 좋으면 출시 스프린트로.
카톡을 주시면 인터뷰지를 보내드립니다. 답변을 검토해 3일에 안 되는 아이디어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되는 범위와 고정가 견적을 서면으로 드립니다 — 회의 없이.
카톡으로 인터뷰지 받기 (무료)월 소수 팀 한정 · 소스 100% 이관 · 고정가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