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앱 만들던 개발자가
홈페이지를 만드냐면요
안녕하세요, 드림체이서 스튜디오 대표 지준우입니다.
네이버와 핀다에서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15일 만에 만든 앱이 '군돌이'였고, 지금은 누적 350만 다운로드에 현역 병사 10명 중 9명이 쓰는 앱이 됐습니다. 출시하고 8년째, 지금도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동안 80개 넘는 브랜드와 광고로 일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은 장면을 계속 봤습니다. 물건도 좋고 실력도 확실한데, 온라인에서만 제값을 못 받는 곳들. 홈페이지가 아예 없거나, 몇 년 전에 만든 페이지가 휴대폰에서 깨진 채 방치돼 있었습니다.
이유는 대개 같았습니다. 사장님들이 무심해서가 아니라, 어디에 뭘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였습니다. 견적을 받아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맡기자니 돈만 날릴까 무섭고. 저도 개발자가 아니었다면 똑같았을 겁니다.
그래서 드림체이서 스튜디오를 만들었습니다. 사장님이 홈페이지를 공부하실 필요가 없게, 10분만 쓰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하는 방식으로요.
원칙은 세 가지뿐입니다. 빠르게 만들고, 기간 안에는 만족하실 때까지 고쳐 드리고, 끝내 마음에 안 드시면 100% 환불합니다. 사장님이 손해 보실 구간을 아예 없앴습니다.
상담부터 제작까지 제가 직접 합니다. 영업사원도, 하청도 없습니다.




